SK Telecom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겁니다.저도 이거 '헉 이거 통신사 이름 아냐?'하고 당황했었으니까요..이 작품의 원 제목은, Swallow Knight Tales... 스왈로우 나이츠 이야기(?)입니다.저는 지금까지 본 소설이 먼치킨밖에 없는 지라, 이런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접하고 나선, 판타지에 대한 인식도 바꼈달까요..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이렇게나 흥미진진하게 전개할 수도 있구나.. 하구요속표지입니다.책을 펴자마자 접힌 종이가 나오길래.. 놀라서 펼쳐봤더니 'ㅅ'!!하지만 저런 그림은 누가 찢어갔는지, 책에 삽입되지 않고 원작가가 별도로 그렸는지 책 안에는 없더라구요[주요 인물 소개]엔디미온 키리안: 전직 호스트. 부모에게 이끌려 강제로 호스트의 길을 걷게 되었다. 어쩐지 기사단에 들어와서도 그 운명은 변하지 않은 듯. 그의 주변에는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