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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22주년 기념 + 가족여행기] 1일차 - 후쿠오카, 유후인 ( 1 / 9 )


1일차 여행기에 이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또 노천탕에 들어갔습니다 


아시다시피 노천탕은 추울수록 제맛이기떄문에, 4월임에도 불구하고 새벽에는 상당히 좋지요. 크-


DSC00807-tile.jpg


아침으로 나온 식사.

저기에 밥이 추가됩니다.


저녁에는 스탭이 설명해줬는데 아침은 떠넘기고 가서

메실장아찌 옆에있는 미묘한 밥풀이 뭔지 모르겠네요

먹고나서도 뭔지 알수 없어 [..]


아침먹고 다시 한번 온천을 하고 체크아웃을 한뒤에 긴린코 쪽부터 유후인 거리를 쭉 훓었습니다.


DSC00809-tile.jpg


온천물과 찬물이 만난다는 호수인 긴린코.

사실 새벽에 가야 좀 연기도 나고 멋있습니다만, 그시간에 목욕을 해야지!


cats2.jpg


유후인 거리에서 찍은 사진들.

저 게과자는 작은 게를 생으로 튀겨서 파는거같은데 사먹는다는걸 깜빡하고 사진만 찍었네요.


마지막은 토토로 샵 .. 토토로 완전비쌈.

토토로 샵 내부에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습니다만, 뭐 컵이 4천엔이라던가 5천엔이라던가.

토토로 캐릭터만 붙었다하면 가격이 창렬 수준으로 올라가는지라 나쁜놈들. 그에 비하면 쿠마는 양심적이죠. 얼마나 저렴한가요.


DSC00875-tile.jpg


거리까지 둘러본뒤 벳부로 이동합니다.

네비도 한글화되어있어서, 운전하면서 다니는데 전혀 문제가 없죠

세상 참 좋아 [..]


사실 벳부는 별로 볼곳이 없습니다. 

뭐. 지옥순례니 뭐니 있습니다만, 

사실 별로 멋있지도 않고 그냥 그래요.


벳부를 2일차로 정한 이유는 그냥 온천호텔이 벳부에 있어서 [..]


DSC00877-tile.jpg


뭐 대충 이런게 있습니다

온천물이 끓어올라버렷!


그리고 간식으로 간단히 온천물에서 찜쪄먹는 곳에서 찜을 쪄먹었는데

사실 이때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서 몇장 퍼와보면, 




이런 뜨거운 온천물에 찜을 쪄먹는거죠 불을 쓰지 않고.

근데 뭐 쪄먹는겁니다. 

뭐 야채 쪄먹으면 야채맛나잖아요?

딱 그거에요 뭐 이도 저도 아니고.. 쪄먹는 맛. 특별한 맛이 아닌데다가 저녁에 많이 먹을꺼라 대충 먹느라 사진도 안찍었음 ㅡㅜ


그리고선, 호텔로 이동합니다.


DSC00886-tile.jpg


이렇게 호텔이 있고 우측 사진에 보이는게 3개 있는 가족탕입니다. 

예약제로 1시간동안 쓰는건데, (물론 대욕탕은 따로있죠. ) 1시간에 천엔정도 내면 렌트할수 있죠.


.. 호텔 도착하자마자 예약했는데 오후 10시에나 성공했다는 슬픈 이야기 ㅡㅜ


아시다시피 온천 여행은 목욕하고 밥먹는 여행이기때문에 밥이 중요합니다.


DSC00889-tile.jpg




대충 이런 느낌으로, 사실 전날 1일차에 먹은거랑 큰 차이가 없어요. 

독특한 점이라면, 밥과 메인요리를 전혀 조리가 안된 상태에서 가져와서 상에서 그걸 고체연료로 조리를 시켜서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근데 굳이 밥까지 그럴필요는 없잖아. 메인요리는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라지만..

밥은 그냥 해서 주는게 더 편한거같아.. 공간만 차지하고,


어쨌든 2일차의 온천 횟수

유후인에서 아침에 한번, 밥먹고 체크인 하기전에 두번, 호텔 도착해서 한번, 저녁먹고 한번 = 총 5회


또 온천가서 담구고싶네요.. 아저씨 되가나 [..]


그런의미로 다음 3일차에서 뵙죠.


[결혼 2.22주년 기념 + 가족여행기] 3일차 - 다자이후, 교토 ( 3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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