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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정을 쓰시오

어린시절 고양이를 구한 하루디

지금으로 부터 1년전, 12살 무렵의 일입니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1화에서 나노하가 들었던 메시지처럼, 저에게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구해죠라냥! 냥냥!! 본능적으로 저는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가 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관찰력을 바탕으로 언젠가 사고가 날것같아 시청시설관리과 수리를 요청했던 곳에 가보니 아기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아기고양이는 저를 보고 말했습니다. "그대, 작고 귀여운자여냥! 나를 구해줘냥!"

저는 마치 정합시가 엘리스 신서시스 써티처럼 반짝이는 푸른 눈으로 아기고양이를 구하고야 말았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 리치의 노래가 거리에 흐를 떄, 저는 고양이의 미래와 저의 오늘을 걱정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용기를 내어 꺼낸 한마ㅣ가 끝나기도 전에 들려온 대답. "안돼!"

바야흐로 저의 문제해결능력이 시험대에 오른 것입니다.

아직 12살인 저는 경제능력이 없었으며, 제가 주변의 어린이들은 제가 원하는 것을 주도적으로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황혼보다 어두운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붉은 자여..(생략)"를 시전하거나, 프리큐어를 찾아 다녔지만 아무에게도 도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깊은 고민 끝에 찾아간 경로당.

그곳에서 할부지들과 할무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할부지, 할무니 아리가또!

결국 어린이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저는 도움이 필요할 때 저를 도와준 그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리가또 하루D쨩!"

 

하루 D. 쨩

결국 저는 모든 어린이를 구하는 어린이입니다. 민나 아리가또

어른이 되면~ 회사에 도움을 주러 갈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1기 ed 어른이 되면을 bgm으로 부탁해염^ㅁ^

 

칸나: 하루D쟝 마지 야바쿠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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