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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고어린하루디13세에요!



글이 자꾸 올라오니 좋네요 그리운 얼굴도 보이고


노스텔지아라고 하나요?


그리움이 몰려오는것. 쓸쓸하면서도 묘한 충족감.



예전에 즐겨듣던 음악을 들을 때 잊고있던 기억들이 몰려오는 것 처럼


익숙한 닉네임들이 보이네요.


그리고 추억에 잠기네요. 내가 좋아했던 그사람들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다시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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