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300682555.jpg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나 강가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 줄여서 뻘이라고도 부른다. 썰물 때 드러나는 부분을 '간석지(干潟地)'라고도 한다.
바닷물이 땅으로 점점 올라와 수위가 높아지는 것을 밀물(창조), 반대로 바다로 빠지며 수위가 낮아지는 것을 썰물(낙조)라고 한다. 갯벌은 밑물 때는 물 밑에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곳을 말하며 여러 조간대(潮間帶, Littoral Zone) 중, 연성조간대라고도 한다.
갯벌은 조류(潮流)로 운반되는 모래나 점토의 미세입자가 파도가 잔잔한 해역에 오랫동안 쌓여 생기는 평탄한 지형을 말한다. 이러한 지역은 만조 때에는 물 속에 잠기나 간조 때에는 공기 중에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며 퇴적물질이 운반되어 점점 쌓이게 된다고 한다. 모래, 점토 외에 생물에 의한 조개 패각 등도 같이 퇴적될 수 있다.
갯벌은 전체적으로 평탄하지만 몇몇 육지쪽에서 강, 조그만 하천, 담수가 흘러나오거나, 갯벌을 이루는 저질이 점토가 많을 경우 갯골(Tidal Creek)이 발달할 수 있다. 갯골은 경사가 급하고 골 비탈을 이루는 물질이 점토이기때문에 높이가 높을 때 빠진다면 올라오기 매우 힘들다. 그리고 물이 차기 시작하면 갯골을 따라 물이 올라와 굉장히 위험하다.
 
진짜로 뻘-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0295 훗훗훗 이것이 마(馬)개조다!! 7 file 카이트 2015.10.07 2015.10.07 420 0
10294 훗훗 나는 레드 트레인이지만 실은 골드 트레인! 2 file 카이트 2016.03.25 2016.03.25 201 0
10293 훔멜스 바이에른 뮌헨 이적 2 file Primary 2016.05.10 2016.05.10 557 1
10292 훔.............................ㅋ................ 8 file 리파 2015.06.21 2015.06.21 445 0
10291 훌륭한 광택이다만 검은색을 이길순 없지! 내 직접 바니걸의 의지를 실현하리라! 15 file 거냥거냥 2014.12.19 2014.12.18 1284 0
10290 훌륭하다 구글놈들. 15 file Resurrection 2014.10.14 2014.10.14 1488 0
10289 훈훈하다.. 4 file Primary 2015.11.20 2015.11.20 393 0
10288 훈훈 그자체... 4 Primary 2018.05.09 2018.05.09 91 0
10287 훈련...끝났다... 1 신현[神現] 2015.08.25 2015.08.24 357 0
10286 후후후 하루디는 떡볶끼를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3 행복하루디 2015.04.21 2015.04.20 680 1
10285 후후후 지금이야말로 글을 쓸 시간입니다 행복하루디 2015.06.27 2015.06.27 333 0
10284 후후후 애니존의 전성기에는 한페이지 컷이 1x 초였지 14 거냥거냥 2015.11.01 2015.10.31 455 0
10283 후후후 아무도 몰래 몰컴하는 즐거움 5 행복하루디 2015.06.23 2015.06.23 525 0
10282 후후후 시간표를 알려주는 시간인가요 7 file 하루디13세 2015.02.26 2015.02.26 781 0
10281 후후후 다들 날 너무 좋아들 하시네 2 銀童 2015.04.22 2015.04.22 544 0
10280 후후 20만원 조립식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10 루디 2016.04.07 2016.04.07 880 0
10279 후쿠오카 함 훑구올까! 24 BC둘기 2016.07.08 2016.07.07 152 0
10278 후유증이라... 5 MSYB 2015.02.07 2015.02.07 889 1
10277 후우...냥프님 글 보고서 엔들리스 에이트 실황으로 보던때가 생각나네요 7 바시 2015.01.14 2015.01.14 1338 0
10276 후방주의 칸코레 무츠 figFIX 2 카이트 2015.10.12 2015.10.12 475 0
10275 후기는 둘째 치고 9 file 김양갱 2015.06.28 2015.06.28 708 0
10274 후..내일은 귀국날 10 Mette 2015.07.29 2015.07.28 404 0
10273 후...... 3 리파 2015.04.24 2015.04.24 459 0
10272 후..... 기쁘네요 7 file 리파 2014.10.16 2014.10.16 1620 0
10271 후... 시험이 끝났는데 1 신율 2014.10.29 2014.10.29 931 0
10270 후... 가기싫다 7 이병후추 2015.05.31 2015.05.31 513 0
10269 후.. 역시.. 14 이병카레 2015.03.11 2015.03.10 520 0
10268 후.. 사람 많을대 스레드나 채팅방같은걸 하는게 아닌데... + UI 에 개발자의 에고를 넣는게 아닌데 27 銀童 2014.10.15 2014.10.14 1750 0
10267 후 천년만에 부활한 기분인데 4 Sati 2015.03.29 2015.03.29 584 0
10266 후 인터넷 11 신율 2014.09.30 2014.09.30 5775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8 Next
/ 34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