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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쭉 과정을 지켜봐온 입장에선 예상대로의 결과였지 않나 생각해보네요

 

전통적으로 풀백의 경기능력에 의존하는 한국팀인지라

풀백쪽의 구멍이 이번에도 확실히 나타났고..

장현수-김영권은 이번엔 수비는 안정적이었던것 같은데 빌드업 측면에선 별로였고..

 

확실히 급조된 전술이라는게 확 느껴졌다는 느낌

사실 스웨덴의 압박이 강하다라고 볼 순 전혀 없었는데도 호흡이 너무 안맞았음

 

그래도 긍정적이라는건 슈틸리케때보다는 경기 내용은 좋아지고는(?) 있다는거...?

뭐 어차피 월드컵은 경험의 무대는 아닌지라 아무런 의미는 X

 

멕시코 하는거 보면 오히려 스웨덴때보다 더 실점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는듯

 


  1. ???:어이 대구FC 들어라!

  2. ㅡ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3. 광고....

  4. 망고...........

  5. 광고가... 몰려온다

  6. 바보들아 예의상 해본 말일텐데 눈치도 없냐;

  7. 프라이머리님 일요일에 상암 가시나요

  8. 날도 춥고 미세먼지도 있는데 무슨 밥이에요~

  9. 번역 부탁드려요

  10. 12월에 한국에 들어가는데 오랜만에 모여서 밥이나 한번 먹었으면 합니다.

  11. 정발 중단한거 이북으로라도 내줬으면 ㅡㅡ

  12. 사맛은 밥먹자는 약속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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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97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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