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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쭉 과정을 지켜봐온 입장에선 예상대로의 결과였지 않나 생각해보네요

 

전통적으로 풀백의 경기능력에 의존하는 한국팀인지라

풀백쪽의 구멍이 이번에도 확실히 나타났고..

장현수-김영권은 이번엔 수비는 안정적이었던것 같은데 빌드업 측면에선 별로였고..

 

확실히 급조된 전술이라는게 확 느껴졌다는 느낌

사실 스웨덴의 압박이 강하다라고 볼 순 전혀 없었는데도 호흡이 너무 안맞았음

 

그래도 긍정적이라는건 슈틸리케때보다는 경기 내용은 좋아지고는(?) 있다는거...?

뭐 어차피 월드컵은 경험의 무대는 아닌지라 아무런 의미는 X

 

멕시코 하는거 보면 오히려 스웨덴때보다 더 실점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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