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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미오역의 메시야 인터뷰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어제 오늘 다른 일이 없어서 이틀만에 끝냈네요

 

발로 한 해석 보시죠

 

 

 

ㅡ방송 종료 후, 잠시 지났는데, 지금의 심경을 부탁드립니다.

하라 : 애니메이션을 하는 동안은 ‘애니메이션이 전부!’라는 정도로 파고들어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게임이라던지 CD라던지, 여러 가지 전개 속에 애니도 있고……또 조금 한발 물러나 전체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걸즈」를 알아주시는 분이 많이 계셔서, 그 열량에 우리도 몹시 영향 받게 됐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스타라이트 스테이지」가 있고, 여러 세계가 있는 것이 「아이돌 마스터」의 좋은 점일까 라고 생각합니다.

ㅡ게임과 애니를 통한 미오의 인상의 변화를 가르쳐주세요.

하라 : 게임 안에서도 변화가 있고, 처음에는 잘 따르는 강아지 같은 이미지. 이성스러움을 그대지 나타내지 않는 인상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점점, 미오의 「여자애다움」을 내어가자, 라는 흐름이었네요. 하지만 애니에서는 다른 캐릭터와의 밸런스가 있고, 특히 뉴제네에는 「큐트」그 자체의 우즈키가 있다. 그래서, 자신으로서는 애니에서는 또 여자아이티를 줄인 점에서 새로운 느낌입니다. 사실, 게임의 미오는 치마밖에 입고 있지 않습니다만, 애니에서는 반바지가 많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조금 어른이 되었습니다만, 성장한 점과 아이 그대로인 점이 들어가 섞인 느낌, 그것이 지금의 미오라고 생각합니다.

ㅡ미오역을 연기하는 포인트는 어떤 부분인가요?

하라 : 기본은 「건강하게 밝게!」. 조심하고 있는 것은 어미네요. 예를 들어 “합니~다(しま~す)”의 마지막 ‘す’는 무성음이라서, 조금 힘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미오는 그렇지 않습니다. 「しほ~“っ”す」처럼 작은 「っ」를 넣고 있습니다. 거기다 또한 연기하고 있으면, 점점 각본의 대사도 그런 식으로 되어갔네요(웃음). 그리고 애니만의 포인트라면, 게임에서 미오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프로듀서 좋아좋아」란 요소가 없어진 점이군요. 자신만의 프로듀서에서 모두의 프로듀서가 되었으므로, 어디까지나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 동지랄까. 자기 자신을 전부 맡기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런 거리감은 중요하게하고 있습니다.

ㅡ애니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가르쳐주세요.

하라 : 제8화의 란코 에피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이야기 중에서도 매우 이질적인 에피소드였던 것 같다 느끼고 있습니다. 란코는, 가장 요리하는 보람이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8화는 란코의 좋은 점이 매우 끌어내져있고, 그녀가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한 화에 걸쳐 매우 자연스럽게, 신중하게 그렸다라고. 란코의 “프로, 프로”라던가 “뺙!?”이라는 대사도, 귀엽고 너무 좋네요. 미오 관련으로 말하면 「Shine!!」의 오프닝. 어른스러운 옷에 상냥한 표정이 신선하고, 이런 일면도 보여주는 건가 기뻤습니다.

ㅡ좋아하는 노래나, 꼭 부르고 싶은 노래를 가르쳐주세요.

하라 : 기본적으로 신나는 곡을 좋아합니다만, 데코레이션의 「LET'S GO HAPPY!!」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즐거워지는 곡으로, 연기하는 3명이 라이브에서 파워풀하고 격렬한 안무로 춤추고 있는 것을 보고, 이건 키라리들이 부르고 있는 모습도 보고 싶다! 라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노래하고 싶은 것은 뭘까. 「LET'S GO HAPPY!!」하고, 나머지는 「안즈의 노래」. 저만큼 주위가 「메-데-메-데」라고 말해주면 절대, 기분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사령관에 “모두들!”인 느낌이 최고로 재미있을 것 같다(웃음).

ㅡ「THE IDOLM@STER CINDERELLA CIRLS 3rd LIVE 신데렐라의 무도희 -Power of Smile-」에 대해 들려주세요.

하라 : 「마음 모양」은, 미오로 발라드를 부른 경험이 적었기에 「아와와와」했습니다(웃음). 미오의 목소리와 캐릭터를 유지하고 노래에 집중하면서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건데 그 정도론 안되겠지. 그 밸런스가 큰일이었지요. 저는, 발라드 녹음이면 미동도 하지 않거든요. 그 무표정으로 우뚝 선 모드면 라이브로써 사고구나…….

ㅡ객석에서 볼 때, 몹시 음악의 세계에 빠져든 표현으로 보이죠.

하라 : 저는 조용한 곡에 완전히 빠져들면, 빠져들어서 없는 듯한 모습이 되거든요(웃음). 즐겁게 노래하고 미소 짓고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정말 즐거움 100%가 되면, 노래에 의식이 가서 표정이 사라져갑니다! 그래서 오늘은 싱글벙글하게 노래했다, 고 생각하면 성취감이 있지요. 「마음 모양」은 보고 있는 사람이 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빠져들어 있는 느낌을 내려고 하고 있었지만, 할 수 있었는지는 미지수입니다!

ㅡ무대나 녹음에서 「신데렐라의 마법」을 느낀 순간은 있었습니까?

하라 : 여러분의 응원에 마법 같은 힘을 느끼고, 이 작품이 애니메이션이 된 것이 꿈같다 라고 느낀 적은 있습니다. 이 작품에 있어서의 「마법」같은 경험은, 응원해주는 사람도 포함한 모두의 힘으로 성취한 일 뿐이라고 생각하므로, 동화의 마녀가 걸어주는 「신데렐라의 마법」과는 다른 거야, 라고 생각합니다(웃음). 마법을 거는 것은, 모두의 노력입니다.

ㅡ마지막으로 지금, 미오에게 한마디 한다면 뭐라고 전하고 싶으세요?

하라 : 애니메이션이 끝나고 미오와 작별이었다면, 잔뜩 말이 나올 거라 생각하는데요……. 「스타라이트 스테이지」도 다른 전개도 잇달아 이어져간다고 생각하므로, “앞으로도 잘 부탁해!”가 지금의 솔직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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