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고싶을때 짬짬이 하는 펜북 해석

 

우즈키 성우에 이어 린 성우 인터뷰네요

 

해석을 발로 해서 잘못된 부분이나 읽기 힘든 부분이 있어도....

 

음....몰라....

 

 

 

 

 

ㅡ애니메이션 방송 종료 후 시간이 지났는데, 지금 심정은?

후쿠하라 : 이를 계기로 저를 알게 된 사람이나, 시부야 린쨩을 좋아하게 된 사람이 매우 많았던 작품입니다. 우리 연기자도 매회 녹음에 매우 큰 에너지를 쓰는 현장이었어서, 최후까지 다 해낸 것이 매우 큰 재산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저의 자랑입니다.

ㅡ게임과 애니를 통한 린의 인상의 변화는?

후쿠하라 : 첫 인상은, 순수한 면도 있는데 틱틱거리고, 처음 보는 사람은 조금 무섭다고 느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쿨하고 맑은 호수 같은 아이인데요, 실은 수면 아래에는 솟구치는 생각이나 여러 가지 감정이 있거든요. 애니는 린쨩의 내면의 바다에 잠수해 가는듯한 체험으로, 생각보다도 깊고 바닥에는 마그마가 있거나, 저와 린쨩이 함께 성장해갔기 때문에, 지금의 린쨩은 전보다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ㅡ린 역의 연기 포인트는 어느 부분인가요?

후쿠하라 : 첫 인상이 엄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상이 나쁜 아이가 되지 않도록 조심했습니다. 나머지는, 린은 그다지 「전에전에」라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만일의 경우 결단력이랄까, 기세 있게 나아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한결같은 용기와 같은 것은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ㅡ애니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알려주세요.

후쿠하라 : 연기하는 우리가 라이브를 하는 것 보다 좋은 것이 된 장면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번, 넨도로이드 10th Anniversary Live에서 「트라이어드 프리무스」로서 처음으로 3명이 모두 모여 무대에 섰습니다만, 현실의 라이브를 보고 나서 애니에서의 라이브 장면을 다시 보면, 또 다르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ㅡ넨도로이드 10th Anniversary Live에서의 「Trancing Pulse」는, 애니의 장면을 현실의 무대에서 재현하는 것 같았습니다.

후쿠하라 : 제가 무대 위에서 애니의 대사 주고받기를 하고 싶다고 제안하면, 마이씨(후치가미 마이)도 마츠에리(마츠이 에리코)도 “하자!”고 말해주었습니다. 노래가 끝난 흐름으로 연기하는, 이란 것은 마츠에리의 제안이네요. 두 사람도 트라이어드 프리무스를 소중히 해주고 있어서, 그런 제안에 대응해준 스텝분에게도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ㅡ애니에서 린 이외에 인상에 남는 아이돌은?

후쿠하라 :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모두는 깊이 생각하는게 너무 강해서 고를 수가 없네요. 그래서, 굳이 프로젝트 크로네에서 고른다면, (하야미) 카나데 씨.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3rd LIVE 신데렐라 무도회 -Power of Smile-」에서 봤던 이이다 유우코씨의 퍼포먼스가 훌륭해서, 분명 카나데씨도, 아직 모르는 매력이나, 가능성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쿨 타입 아이돌을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위협인 동시에 즐거움도 있습니다.

ㅡ후쿠하라씨에게 뉴 제네레이션즈, 트라이어드 프리무스 라는 유닛은 어떤 존재인가요?

후쿠하라 : 뉴 제네레이션즈는 린을 아이돌로 있게 해주는 장소입니다. 우즈키가 없었다면 린이 아이돌로 될 수 없었고, 미오가 없었다면 린이 내디딜 일이 없었다. 두 사람이 없었다면 시부야 린 이라는 장소는 없다, 그런 원점입니다. 그리고 린은 어떤 아이돌이 되고 싶어? 라는 부분에서 이끌어 준 것이 트라이어드 프리무스. 노래의 즐거움이나 새로운 세계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카미야) 나오와 (호죠) 카렌은, 린이 고민하고 있을 때도 기다려주고, 함께 그 무대까지 가주었습니다. 어느 쪽도 내게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ㅡ좋아하는 곡이나, 언젠가 불러보고 싶은 곡은?

후쿠하라 : 들으면서 좋은 곡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은 「내 색 기프트」. 가사가 매우 마음에 박혀서, 그에 더해 치유해주는 곡입니다. 자신이 부르고 싶은 곡에 관해서는 대체로 노래할 권리를 받아서 노래를 하게 됐네요.

ㅡ조금 전에 같은 질문을 하면, 부르고 싶은 건 3명이 모인 「Trancing Pulse」라는 대답이었지요.

후쿠하라 : 그래요, 그래서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웃음). 그래서 굳이 든다면, 린이 부를 일이 없을 것 같은 패션곡, 「Orange Sapphire」라던가요.

ㅡ린을 연기하면서 즐거웠던 일은?

후쿠하라 : 즐거운 것은 역시 라이브와 나마드라마. 모두 여러분의 반응을 볼 수 있는 공통점에서, 맞은편에 보고 있는 사람을 느끼면서 퍼포먼스를 하는 걸 좋아합니다.

ㅡ무대나 녹음에서 「신데렐라의 마법」을 느낀 순간은?

후쿠하라 : 넨도로이드 10th Anniversary Live가 있었던 마쿠하리 이벤트 홀은, 제가 게스트 출연한 「THE IDOLM@STER 8th ANNIVERSARY HOP!STEP!!FESTIV@L!!!」와 같은 회장이었어요. 그렇지만 보고 있는 경치는 가까운 것인데, 이상하게 무대 중에는 그때 일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처음 출연했을때는 솔직히 매우 무서운 느낌이었는데요, 3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아름답고, 자신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멋진 장소가 되고 있었습니다. 자신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노력이나 마법이, 이 무대를 멋진 장소로 바꿔줬구나 라고 생각하면 매우 감개무량합니다.

ㅡ마지막으로 지금, 린에게 한마디 한다면, 뭐라고 전하고 싶으세요?

후쿠하라 : 「좋은 얼굴 하고 있구나」라고요. 애니메이션 제 1화에서, 프로듀서가 린을 선택한 이유를 “미소입니다”라고 설명했을 때, 린은 “하?”라는 얼굴을 하고 있었지요. 그것이 최종화에서는, 저렇게 멋진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을 그녀 자신도 알고 있기 때문에, 분명 앞으로도 좋은 얼굴로 있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2340 구구레 코쿠리상 꾸르잼 3 file W.준쨔응 2014.10.08 2014.10.09 37216
22339 [야겜] 정말 한 7~8년만에 일루전 신작이 기대 되고 있습니다. 4 file 카이트 2014.10.20 2014.10.20 17990
22338 신격의 바하무트 작화가 많이 본 작화다 했는데. file 『ValentinE』 2014.10.07 2014.10.07 16887
22337 팅클벨 신작 윤무곡Duo 11 굿거리장단 2014.11.08 2014.11.08 16327
22336 저! 트윈테일이 됩니다 1화 12 라온 2014.10.10 2014.10.11 16120
22335 블소에는 린족, 테라에는 엘린족 1 file naitre/네트르 2014.09.30 2014.09.30 15943
22334 [천체의 메소드 1화] 어머 이건 봐야해! 5 file 메이븐 2014.10.06 2014.10.06 15419
22333 4분기 공병대가 도착했습니다. 26 file 『ValentinE』 2014.10.11 2014.10.13 15342
22332 [트리니티 세븐 7화] 리리스센세 리턴즈 8 file 메이븐 2014.11.26 2014.11.26 15273
22331 취성의 가르간티아 OVA 전편 요약 file 메이븐 2014.09.30 2014.09.30 14786
22330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51화=ㅁ= 14 file 라온 2014.12.29 2014.12.29 14779
22329 히잌 마성의 우시오. file 『ValentinE』 2014.09.30 2014.09.30 14744
22328 [로그 호라이즌 2기] 은하계 아이돌 테트라쨩 18 file 왕따쿨엑스 2014.10.11 2015.08.12 14631
22327 [네타] 금서 신약 11권의 식봉이 15 file 왕따쿨엑스 2014.10.09 2014.10.10 14412
22326 [시로바코 2화] 고통받는 카야노 아이 4 file 메이븐 2014.10.17 2014.10.17 13535
22325 붉은여우 다시 시작했네.. 9 file 열심히는했다 2014.11.24 2014.12.01 13365
22324 야키모치 스트림 중간감상 2 file 굿거리장단 2014.09.30 2014.09.30 13194
22323 소아온 2기 15화 요약 7 file Persona 2014.10.19 2014.10.19 12886
22322 [수위주의] 그리자이아의 서비스신은 비범하군요 9 file 뻐킹뻐킹엄 2014.10.09 2014.10.09 12366
22321 내 총끝은 빛나고 8 file 아스트린 2014.09.30 2014.10.01 12269
22320 [로그호라이즌2기]와....이거 어 떡 하 지? 18 file 아이리 2014.10.05 2014.10.06 12254
22319 [이능배틀 2화] 오늘의 하토코 3 file 메이븐 2014.10.14 2014.10.15 12211
22318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4화] 이 뱀이 뭘좀 아네 (후방주의) 3 file 메이븐 2014.10.26 2014.10.26 12126
22317 2014년 4분기(10월) 신작 애니메이션 시간표 8 file naitre/네트르 2014.09.29 2014.09.30 12123
22316 [크로스 앙쥬 2화] 초호화 1중대 3 file 메이븐 2014.10.12 2014.10.12 12014
22315 나루토 극장판 더 라스트의 유출된 설정화 19 file Mette 2014.11.05 2014.11.08 11946
22314 님들 엘소드 하졈, 엘소드 7 file 스크랩 2014.09.30 2014.09.30 11817
22313 리뉴얼 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2 銀童 2014.09.29 2014.09.29 11701
22312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ㅋ 13 file W.준쨔응 2014.10.09 2014.10.09 11561
22311 아키소라는 해피엔딩으로 끝내더니 우와코이는 ........ 7 W.준쨔응 2014.10.07 2014.10.09 115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45 Next
/ 74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