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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qours의 69회 홍백가합전 출장이 결정되었습니다.

홍백 거 안나가도 좋다고 자조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홍백을 부러워하던 스와와의 반응이 이루어지지 못할 꿈만 같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결국 그녀들이 해냈습니다.

선배들과 동등한 위치에, 나아가서는 선배들보다 위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그런 그녀들에게 아직 이루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정말 답이 없는 모에토너먼트 성적

오죽하면 꺼라위키에 '답이 없는 Aqours의 모토 성적'이라는 조롱까지 붙었을 정도로.

그렇기에 저는 정말 진심으로 내년 그녀들의 힘찬 비상을 기원해 봅니다.


영원히 포시 못 가고 해체될 것만 같았던 한화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듯이,

절대 못 이길 것 같았던 독일 축구팀을 태극전사들이 조 꼴찌로 탈락시켰듯이,

SK가 14.5 게임이라는, 절대 못 뒤집을 것 같았던 격차를 극복하고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었듯이,


내년에는 정말 힘찬 비상을 볼 수 있기를, 그리고 모든 가상 아이돌들의 숙원인 목걸이 획득을 이루어낼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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