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1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흠흠 개봉된지 얼마안되그런지 다들 많이들 보셨던데 저도 친구들이랑 다녀왔습니다.

 

혹시나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어제밤만해도 텅텅비어있던게 당일되니까 꽤차있더군요. 예약으로 좋은자리르잡고가서 다행입니다.

 

 

시작부분부터 유성이나 풍경같은 영상미가 참 돋보였던거 같아요.

유성관련으로 인상깊었던건 역시 시작할땐든 그냥 예쁘게 보이는 유성들이 뒤에가서 떨어질때는... 예쁜게 문제가 아닙니다. 네.

 

그리고 타키, 미츠하 성우는 사실상 주연케릭을 1인 2역하는 셈인데 몸이 바뀔때마다 서로 말투가 바뀌는데 그런 부분을 잘소화해낸거같아요. 뭐 일본인들이 볼땐 어떻게 느꼈을지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ㅎ

 

 

과거로 돌아가 사건을 해결한다는 것자체는 드문소재는 아니지만 타키-미츠하의 로맨스?를 잘 역은 것과 배경의 아름다움이 작품을 좋은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봐요. 

사실 영화를 많이보지않긴합니다만 그래도 모처럼 본 작품이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p.s. 그리고 미츠하같은 여자친구가 생기려면 타키처럼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굴하지않고 그 먼곳까지 찾아가는 행동력이 필요합니다. 어렵네요.

 

 

p.s.2. 그러고보니 혼모노는 없었습니다.

 


  1. 오랜 영고끝에 그분이 오셨습니다

  2. 최고의 운업찐에 도전한다

  3. 아이돌마스터 Side M 애니 키비쥬얼 & Episode of Jupiter PV 공개

  4. 주문한 코미케 물품이 일부 도착했네요

  5. 오늘의 중형제조

  6. 페이커가 돈을 많이 버는 이유

  7. 파세빼고 다나와

  8. 오늘은 광복 72주년이자

  9. 이것이 서약을 한다는 것이다.

  10. 생애 첫 다키인것이다!

  11. 금발로리가 세상에서 최고지

  12. 흠... 12년전에는 이런것도 서코에서 나왔었네요.

  13. 2년동안 슈퍼매치 못이긴 수원

  14. 난생 처음 크리그 직관 갔다왔습니다

  15. 아 이제 이벤트 쉬엄쉬엄해도 될거같군요

  16. 대학원 1차합격

  17. 타카츠키 야요이의 키라메키라리

  18. 소나무 좋아하는사람

  19. 오칠이나옴 ㅎㅎ

  20. 양민학살도 정도가 있지 (version UP!)

  21. 이 소창은 친구가 필요해요

  22. G41 수오미 나올 기미가 안보여ㅠㅠ

  23. 페그오 덱 질문드립니다.

  24. 페그오 극초반 서포트 공략조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25. 소전의 감초 귀염둥이 전술인형

  26. 답변 부탁드릴게요...

  27. 8월 막주에 몰아 뽑기하려고 합니다. 도움 청합니다.

  28. No Image 19Aug
    by Primary
    2017/08/19 by Primary
    Views 40 

    [소녀전선]5-2N 거지런 방법

  29. [소녀전선] 184트라이만에 다 모았네요.

  30. 스타1 다시 깨본 감상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08 Next
/ 80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