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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쿠아 말고 뮤즈요... 네 벌써 3년도 더된거를 이제야 봤습니다;

 

미국가서 공연하는 파트는 사실상 우미가 책임지고 캐리하는걸 보고

귀국후에는 뭔가 뭐지 이 전개는 하면서 봤는데

사실 극장판이라고해도 그리 특별하진않구나하면서 봤거든요. 뭐 극장에서 안보고 집구석에서 봐서 그럴수도있지만;

 

마지막 다끝나고나서 우리들은 하나의 빛을 듣고 나니까 

다시 생겨버린 러브라이브뽕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 이제 끝난거구나란 느낌이 들던

이제 끝나니까 마음의 정리를 하세요라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3년전때 봤으면 뮤즈는 이제 끝난거구나 하면서 마음접지않았을까 싶은

 

문제는 극장판의 전체적인 흐름에서 그걸느꼈다기보단 마지막 곡에서 그걸느꼈다는게 극장판 스토리적으로는 괜찮은건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우리는 이제 끝난다라고 내내 말하고자하는거같은데 마지막까지 크게 감흥이없다가 마지막 곡에서만 그느낌을 강하게 받은. 그 뭐라고할까 마지막에 힘을 다쏟아넣어서 그전까지는 그냥그냥이란 느낌을 받는다고할까요.

 

그래도 마지막 부분만큼은 인상깊긴한지 하루지난 지금도 아 끝났구만이란 생각이듭니다;

 

 

 

 

뭐 극장판으로부터 3년쯤지난 지금에와서 보면 결과적으로는 애니는 끝났고, 현실뮤즈도 라이브는 안하고 신규음반도 안나온다고하니 아이돌로서는 끝난거같긴한데

G's에서 소설은 계속 연재한다는거같고 피규어도 계속내고 게임에서도 그뒤로도 카드는 나오고 신규 게임에도 참전하는거보면 처음부터 '그건 그거 이건 이거'였던건지, 사측에서 뮤즈에 미련을 가지는건지라는 생각을 문득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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