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 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판권 출신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줄리엣 페르시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올해 본선에 발도 디디지 못했죠.


그리고 저는. 줄리엣은 앞으로 영원히 국사모에서 힘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봅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이렇게 정말 어이없이 본선에 발을 디디지 못한 유망주들은 말 그대로 '찍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국사모에서 본선 진출 실패로 제대로 찍힌 케이스로 마마마가 있습니다.

마마마는 2011년 본선 진출 실패 이후로 국사모에서 완전히 찍혀버렸죠. 

2012년 추천 1위 아케미 호무라는 본선엔 들어왔으나 온갖 추한 꼴을 보여준 끝에 퇴장했으며

2014년 예선 당시 카나메 마도카는 히메라기 유키나에게 밀리는 추한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국사모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팬덤한테 찍히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차라리 애초에 기대를 안 받았다면 모를까. 기대를 왕창 받은 상황에서 첫 인상을 저렇게 안 좋게 남겨버리면 반드시 찍힙니다. 그리고 그렇게 찍히고 나면 수 년간 고통을 받게 되죠.

아마 줄리엣은 마마마의 전철을 고스란히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령 내년에 본선에 올라온다 하더라도 온갖 추한 졸전을 펼친 끝에 광탈할 것도 뻔하고요.

그리고 국사모에서 아마존 판권작은 향후 수 십년간은 본선에 발도 못 디디겠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2908 죄송합니다 4 Primary 2019.08.29 2019.08.30 181
» [국사모] 줄리엣은 국사모에서 영원히 힘을 쓰지 못할 것이다. 병맛 2019.08.30 2019.08.30 196
22906 드디어 장학금이 들어왔습니다ㅠㅠ 12 Resurrection 2019.08.26 2019.08.29 190
22905 뭐야 왜 광고글 안지워지죠 3 Resurrection 2019.08.28 2019.08.29 162
22904 페리아 연대기 개발중단 2 쿠루루 2019.08.28 2019.08.28 451
22903 근황 3 작살나게달려 2019.08.24 2019.08.26 163
22902 청춘 돼지 극장판 봤습니다! 6 file JINI 2019.08.23 2019.08.23 190
22901 [데레] 이맛에 데레 하지요... 2 file 막장학원H×H 2019.08.22 2019.08.22 174
22900 [반도리] 뱅드림 필름라이브 특상회를 다녀왔습니다 3 file 1+1=2 2019.08.19 2019.08.19 325
22899 오늘자 씹덕업계 특보 6 file 거냥거냥 2019.08.13 2019.08.19 235
22898 [귀여우면 변태라도...] 정상인이 하나없다 2 file 미니키오 2019.08.15 2019.08.19 186
22897 건강검진 받았습니다 4 Resurrection 2019.08.13 2019.08.13 159
22896 [조난입니까] 엣? 3 file 미니키오 2019.08.07 2019.08.13 222
22895 드디어 라이온킹을 보았습니다 1 수동동 2019.08.12 2019.08.12 124
22894 [덤최몇] 이거 설마 복선이었나 1 file 미니키오 2019.08.11 2019.08.11 219
22893 애니계 대대적 혐한경보 발령해야 할 상황... 2 병맛 2019.08.10 2019.08.11 203
22892 본인 방금 밀리애니 보는 상상함 ㅋㅋㅋ 8 BC둘기 2019.08.08 2019.08.10 178
22891 마음에 안식처로 돌아왔네요. 1 era-n 2019.08.10 2019.08.10 134
22890 [데레] 후, 흑우 되는줄 아랐네...;; 6 file 막장학원H×H 2019.08.08 2019.08.08 126
22889 고치우사 피규어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7 file 냥프☆시롤 2019.08.04 2019.08.06 167
22888 하나뿐인 조카 첫돌이 돌아오고있습니다 3 라온 2019.08.04 2019.08.04 142
22887 텝스 보러 왔습니다 2 Resurrection 2019.08.03 2019.08.03 125
22886 [국사모]투표했습니다 라온 2019.08.02 2019.08.02 155
22885 [데레] 이제 5개 남았다... 2 file 막장학원H×H 2019.08.01 2019.08.02 140
22884 [일도리] 갓도리 킹도리 file 1+1=2 2019.08.01 2019.08.01 109
22883 [국사모] 아마존의 눈물 병맛 2019.07.31 2019.07.31 99
22882 장학생 신청을 했습니다 Resurrection 2019.07.31 2019.07.31 117
22881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21 Resurrection 2019.07.22 2019.07.31 232
22880 유벤투스 내한경기 개판 그 자체였네요 8 Primary 2019.07.26 2019.07.31 210
22879 내일이면 휴가네요. 기영준 2019.07.31 2019.07.31 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7 Next
/ 76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