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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을때 짬짬이 하는 펜북 해석

 

우즈키 성우에 이어 린 성우 인터뷰네요

 

해석을 발로 해서 잘못된 부분이나 읽기 힘든 부분이 있어도....

 

음....몰라....

 

 

 

 

 

ㅡ애니메이션 방송 종료 후 시간이 지났는데, 지금 심정은?

후쿠하라 : 이를 계기로 저를 알게 된 사람이나, 시부야 린쨩을 좋아하게 된 사람이 매우 많았던 작품입니다. 우리 연기자도 매회 녹음에 매우 큰 에너지를 쓰는 현장이었어서, 최후까지 다 해낸 것이 매우 큰 재산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저의 자랑입니다.

ㅡ게임과 애니를 통한 린의 인상의 변화는?

후쿠하라 : 첫 인상은, 순수한 면도 있는데 틱틱거리고, 처음 보는 사람은 조금 무섭다고 느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쿨하고 맑은 호수 같은 아이인데요, 실은 수면 아래에는 솟구치는 생각이나 여러 가지 감정이 있거든요. 애니는 린쨩의 내면의 바다에 잠수해 가는듯한 체험으로, 생각보다도 깊고 바닥에는 마그마가 있거나, 저와 린쨩이 함께 성장해갔기 때문에, 지금의 린쨩은 전보다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ㅡ린 역의 연기 포인트는 어느 부분인가요?

후쿠하라 : 첫 인상이 엄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상이 나쁜 아이가 되지 않도록 조심했습니다. 나머지는, 린은 그다지 「전에전에」라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만일의 경우 결단력이랄까, 기세 있게 나아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한결같은 용기와 같은 것은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ㅡ애니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알려주세요.

후쿠하라 : 연기하는 우리가 라이브를 하는 것 보다 좋은 것이 된 장면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번, 넨도로이드 10th Anniversary Live에서 「트라이어드 프리무스」로서 처음으로 3명이 모두 모여 무대에 섰습니다만, 현실의 라이브를 보고 나서 애니에서의 라이브 장면을 다시 보면, 또 다르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ㅡ넨도로이드 10th Anniversary Live에서의 「Trancing Pulse」는, 애니의 장면을 현실의 무대에서 재현하는 것 같았습니다.

후쿠하라 : 제가 무대 위에서 애니의 대사 주고받기를 하고 싶다고 제안하면, 마이씨(후치가미 마이)도 마츠에리(마츠이 에리코)도 “하자!”고 말해주었습니다. 노래가 끝난 흐름으로 연기하는, 이란 것은 마츠에리의 제안이네요. 두 사람도 트라이어드 프리무스를 소중히 해주고 있어서, 그런 제안에 대응해준 스텝분에게도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ㅡ애니에서 린 이외에 인상에 남는 아이돌은?

후쿠하라 :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모두는 깊이 생각하는게 너무 강해서 고를 수가 없네요. 그래서, 굳이 프로젝트 크로네에서 고른다면, (하야미) 카나데 씨.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3rd LIVE 신데렐라 무도회 -Power of Smile-」에서 봤던 이이다 유우코씨의 퍼포먼스가 훌륭해서, 분명 카나데씨도, 아직 모르는 매력이나, 가능성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쿨 타입 아이돌을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위협인 동시에 즐거움도 있습니다.

ㅡ후쿠하라씨에게 뉴 제네레이션즈, 트라이어드 프리무스 라는 유닛은 어떤 존재인가요?

후쿠하라 : 뉴 제네레이션즈는 린을 아이돌로 있게 해주는 장소입니다. 우즈키가 없었다면 린이 아이돌로 될 수 없었고, 미오가 없었다면 린이 내디딜 일이 없었다. 두 사람이 없었다면 시부야 린 이라는 장소는 없다, 그런 원점입니다. 그리고 린은 어떤 아이돌이 되고 싶어? 라는 부분에서 이끌어 준 것이 트라이어드 프리무스. 노래의 즐거움이나 새로운 세계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카미야) 나오와 (호죠) 카렌은, 린이 고민하고 있을 때도 기다려주고, 함께 그 무대까지 가주었습니다. 어느 쪽도 내게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ㅡ좋아하는 곡이나, 언젠가 불러보고 싶은 곡은?

후쿠하라 : 들으면서 좋은 곡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은 「내 색 기프트」. 가사가 매우 마음에 박혀서, 그에 더해 치유해주는 곡입니다. 자신이 부르고 싶은 곡에 관해서는 대체로 노래할 권리를 받아서 노래를 하게 됐네요.

ㅡ조금 전에 같은 질문을 하면, 부르고 싶은 건 3명이 모인 「Trancing Pulse」라는 대답이었지요.

후쿠하라 : 그래요, 그래서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웃음). 그래서 굳이 든다면, 린이 부를 일이 없을 것 같은 패션곡, 「Orange Sapphire」라던가요.

ㅡ린을 연기하면서 즐거웠던 일은?

후쿠하라 : 즐거운 것은 역시 라이브와 나마드라마. 모두 여러분의 반응을 볼 수 있는 공통점에서, 맞은편에 보고 있는 사람을 느끼면서 퍼포먼스를 하는 걸 좋아합니다.

ㅡ무대나 녹음에서 「신데렐라의 마법」을 느낀 순간은?

후쿠하라 : 넨도로이드 10th Anniversary Live가 있었던 마쿠하리 이벤트 홀은, 제가 게스트 출연한 「THE IDOLM@STER 8th ANNIVERSARY HOP!STEP!!FESTIV@L!!!」와 같은 회장이었어요. 그렇지만 보고 있는 경치는 가까운 것인데, 이상하게 무대 중에는 그때 일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처음 출연했을때는 솔직히 매우 무서운 느낌이었는데요, 3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아름답고, 자신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멋진 장소가 되고 있었습니다. 자신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노력이나 마법이, 이 무대를 멋진 장소로 바꿔줬구나 라고 생각하면 매우 감개무량합니다.

ㅡ마지막으로 지금, 린에게 한마디 한다면, 뭐라고 전하고 싶으세요?

후쿠하라 : 「좋은 얼굴 하고 있구나」라고요. 애니메이션 제 1화에서, 프로듀서가 린을 선택한 이유를 “미소입니다”라고 설명했을 때, 린은 “하?”라는 얼굴을 하고 있었지요. 그것이 최종화에서는, 저렇게 멋진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을 그녀 자신도 알고 있기 때문에, 분명 앞으로도 좋은 얼굴로 있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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