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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어 공부중인데 

 

공부할 겸 집에 조용히 모셔져있던 (사놓고 휘리릭 보고 꼽아놓음)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 팬북을 해석하는 중입니다. 

 

처음부분인 우즈키 캐릭터 특징 몇문장이랑 우즈키 역의 성우 인터뷰 부분 해석했는데

 

이거 하는데만 며칠이 걸렸는지.....

 

사전과 번역기와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해석에 성공했네요

 

어짜피 글도 없고 여기다가 올려봅니다 발로 한 해석이라 많이 어색하고 원문의 의미하고 틀릴(...)경우도 있을것같네요

 

 

 

 

ㅡ애니메이션 방송 종료후 시간이 지났는데, 지금 심경은?

오오하시 : 이 1년은 많은 일이 있었어서,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였습니다. 아직도 애니메이션의 감상을 말해주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이 봐주신 작품이구나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게임의 우즈키쨩과 오래 함깨해온 염원의 애니화였기 때문에 정말 자신의 대표작이 되었습니다.

ㅡ게임과 애니를 통한 우즈키의 인상의 변화는?

오오하시 : 가장 먼저 본 게임의 우즈키쨩은 미소를 짓고 있어, 좀 더 착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맡았습니다. 하지만 연기해가는 중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진짜 사랑하는 아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전에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자세 속에 있는 것이 보기 어려웠었습니다만, 애니를 통해 우즈키쨩의 일을 여러 가지 알게 됐고, 더 그녀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됐습니다.

ㅡ우즈키 역의 연기포인트는 어느 부분인가요?

오오하시 : 말의 끝 느낌을 중요하게 합니다. 우즈키는 말끝에「っ」라던가 「♪」가 붙는 경우가 많은 아이입니다. 특히 음표가 있는 대사는 ‘이 애는 정말 즐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건강함, 적극적인 마음을 담아 연기하고 있습니다. 희로애락을 확실히 표현하면서, 요망하게 되지 않도록 하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ㅡ애니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알려주세요

오오하시 : 미리아쨩과 미카 언니의 이야기 (제17화)는 굉장히 인상적이었지요. 방송중에는 매회, 「데레라지A」전에 니코나마로 다 같이 애니를 보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누군가와 함께 애니를 볼 때는 「무(無)」로 되어있을때가 많은데,

ㅡ「무(無)」인가요 (웃음)

오오하시 : 사람의 눈이 있으면 울면 안된다랄까, 그다지 감정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집에서는, 비교적 훌쩍훌쩍 울곤 합니다. 단지 그 17화는 감동해서, ㅡ사람 앞에서도 울기 일보직전이 되어버렸습니다. 미리아, 미카, 리카, 각자 고민과 클라이맥스가 있고, 그것이 제대로 해결되는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우즈키에 관련된 에피소드에서 말하면 23화와 24화. 수록에 고생했기 때문에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자신이 연기한 장면은 감동보다도 반성할 점이 많습니다만, 이 부근의 에피소드는 혼자 뚝뚝 울고 말았네요. 우즈키쨩이 울고 있을 때, 자신도 이렇게 슬퍼진다, 라고. 자신과 겹쳐지는 곳이 매우 많은 이야기였기 때문에, 연기라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ㅡ좋아하는 곡이나, 언젠가 부르고 싶은 곡을 가르쳐주세요.

오오하시 : 「독버섯 전설」을 가장 좋아해요. 메탈 같은 곡을 원래 좋아하는데요, 라이브에 삿층(마츠다 사츠미)가 참여하고 있을 때는 모니터에 달라붙어있습니다(웃음). 즐겁다기보단, 역할에 몰입하기 때문에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그러네요. 그리고 부르고 싶은 곡은 「Nation Blue」. 「Nation Blue」는 다른 타입의 아이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뉴 제네레이션즈 3명은, 다른 타입에 들어가는 일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패션이나 쿨 팀에 가보고 싶습니다.

ㅡ애니메이션과 연결된 라이브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3rd LIVE 신데렐라의 무도회 Power of smile」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오오하시 : 지금까지의 라이브 이상으로 압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2일 동안 훑어보니, 전원이 부르는 곡 이외에는 「S(mile)ING!」으로 시작해서 「S(mile)ING!」으로 끝나는 구성이었다고 하네요. 「S(mile)ING!」은 애니에 맞춰 재록했는데요, 수록 때에 「라이브에서도 부르니까 힘내」라고 했기 때문에, 조금 실전이 겁날 정도로 생각이 꽉 찼습니다. 첫날은 3명이서 즐겁게 부르며 「S(mile)ING!」이었는데요, 2일차는 세트리스트의 흐름이 24화의 이야기를 따라가고, 대기하며 후링(후쿠하라 아야카)나 멧시(하라 사유리)의 노래를 듣고 있을 때부터 이미 울 것 같았습니다.

ㅡ「별똥별 기적」에서는 눈이 새빨갰는데, 이어지는 「S(mile)ING!」에서는 울 기미가 없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오하시 : 그렇네요, 「별똥별 기적」에서는 「이제 안돼-」인 상태였는데요, 「S(mile)ING!」까지 다시 재정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애니의 이야기를 통해 뉴 제네레이션즈 3명이 부르는 점이 제 안에서 매우 커지고 있어서, 3명이 부르는 것만으로 감동해버렸습니다. 「S(mile)ING!」에서는 “울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는 울어버렸는데요(웃음), 그래도 마지막까지 즐겁게 노래를 끝냈습니다. 깔끔하게 노래하는게 아니라, 감정을 담아 라이브 느낌을 중시하고 노래했습니다.

ㅡ무대나 녹음에서 「신데렐라의 마법」을 느낀 순간은 없었습니까?

오오하시 : 그렇게 큰 무대에 서게 해주시는 것 자체가 마법같습니다. 『신데렐라 걸즈』의 라이브는 「부탁해! 신데렐라」를 부르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모두 무대에 나와, 그곳에서 경치를 보던 때에 ‘아, 마법이 걸려있다’ 라는 감각이 몹시 있었습니다. 그것만으로 기뻐서 울 것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ㅡ마지막으로 지금, 우즈키에게 한마디 한다면 뭐라고 전하고 싶나요?

오오하시 :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뭐가 좋을까……. 매우 단순한데요 “지금, 즐거워?”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많은 것을 극복한 우즈키가 지금, 느끼고 있는가를 물어보고 싶어서. 분명 우즈키쨩은 “매우 즐거워요!”라고 만면의 미소로 대답해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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