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작품은 이래저래 로마의 휴일을 생각나게 만드는데요. 대표적으로 타다군은 사진기사(지망생) 이고 테레사는 공주라는 점부터 말이죠. 

 

실제 로마의 휴일은 마지막에 그냥 그간의 추억을 추억으로 남기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무래도 이작품은 둘이 이어지는 해피엔딩으로 만들고 싶었던거 같네요.

 

어째서....jpg

어째서...2.jpg

워낙 로마의 휴일의 오마주라는 느낌을 많이 받기도하고 저런 대사도 있고해서 샤를 행동이 혹시나하긴했지만 로마의 휴일같은 느낌으로 끝날줄알았는데

 

 

앗아아.jpg

 

이런 결말일줄이야

 

뭐 해피엔딩은 좋아하긴합니다만 로마의 휴일이라는 작품과 비슷하다고 느꼈다보니 이런 결말이 뭔가 어색하게느껴지네요. 

 

사실 샤를도 테레사를 좋아한다고 대놓고 보여줘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고는해도 너무 쿨하게 단념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샤를이랑 이쥬인이 이작품의 멋진 남캐들이었죠. 샤를... 이쥬인... 당신이라는 케릭터들을 도덕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2666 유우럽 갑니다 18 Resurrection 2019.01.15 2019.01.25 138
22665 뒤늦게 러브라이브 극장판 봤는데 말이죠 2 미니키오 2019.01.21 2019.01.24 64
22664 [카구야님은 고백 받고 싶어] 왜 지금까지 이런작품을 몰랐을까요 4 file 미니키오 2019.01.21 2019.01.23 131
22663 아시안컵 바레인전 선발 라인업 20 file Primary 2019.01.22 2019.01.23 47
22662 스쿠페스 한섭이망했네요...? 5 미니키오 2019.01.17 2019.01.21 93
22661 올해 국사모가 아직 안 끝났네요 10 병맛 2018.12.31 2019.01.21 200
22660 [투덱] 1렙(...) 격파 2 file 막장학원H×H 2019.01.20 2019.01.21 53
22659 반도리 2기가하는군요! 5 미니키오 2019.01.20 2019.01.21 55
22658 [데레] 고통 해방 2 file 막장학원H×H 2019.01.18 2019.01.18 58
22657 [5등분의 신부] 이건 무엇... 나는 누구 1 file 미니키오 2019.01.16 2019.01.17 130
22656 [듀링]공아단덱 어떻게 만드나요? 4 라온 2019.01.02 2019.01.17 143
22655 지난 두 경기에서 암걸렸다가 오늘 경기로 다 나은 느낌. 2 운명의DESTINY 2019.01.17 2019.01.17 55
22654 아시안컵 중국전 선발 라인업 19 file Primary 2019.01.16 2019.01.17 54
22653 럽라뽕이 차서 럽라를 다시보는데 말이죠 4 미니키오 2019.01.16 2019.01.16 47
22652 요즘 갑자기 러브라이브가 다시 끌리는데 2 미니키오 2019.01.08 2019.01.16 80
22651 신년에는 건강을 더 챙겨야.... 3 까농 2019.01.15 2019.01.15 57
22650 신년에는 거창한 목표가 생겼어요 3 롤빵 2019.01.15 2019.01.15 51
22649 오마에....좀랜사를 아직도 안봤다고...? 14 file BC둘기 2019.01.09 2019.01.14 127
22648 [데레스테] 4차 카에데 데려왔읍니다 2 file BC둘기 2019.01.13 2019.01.13 89
22647 아시안컵 키르기스스탄전 선발 라인업 6 Primary 2019.01.12 2019.01.12 62
22646 [데레스테] 4년차 뉴비,,,,오토덱 한 번 만들어봤읍니다,,,^^;;;,,,,,, 5 file BC둘기 2019.01.09 2019.01.11 474
22645 디시가 아퍼요. 3 era-n 2019.01.09 2019.01.09 80
22644 학교 도서관에 디지캐럿 파뇨파뇨 4 file 1+1=2 2019.01.09 2019.01.09 69
22643 [데레스테] 첫 금트 땄습니다 1 By.Xien 2019.01.09 2019.01.09 51
22642 ???: 어이... 1대0...? 2 file Resurrection 2019.01.08 2019.01.08 74
22641 아시안컵 필리핀전 선발 라인업 11 Primary 2019.01.07 2019.01.08 67
22640 애니존아 죽지마ㅠㅠ 4 Resurrection 2019.01.07 2019.01.07 81
22639 [한도리] 이벤트 자체 종료 /// 6 file 1+1=2 2019.01.05 2019.01.07 95
22638 수술 성공했네... 1 리파 2019.01.07 2019.01.07 62
22637 애니존 살아 돌아와서 다행이네요 1 file Primary 2019.01.07 2019.01.07 7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62 Next
/ 76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