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5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느덧 2018년 국사모도 절반 이상이 지나간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국사모 기록 조회해 보고 정리해 볼 때마다 계속 Aqours가 눈에 아른거리는 걸 참을 수가 없군요.

이번에 한 번 속 시원히 말해 보려고 합니다.

대체 왜 이들이 국사모에서 이렇게 물도 못 먹고 관객으로 밀려나야 하는지,

그리고 정말 이들에게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인지를

 

사실 Aqours의 국사모에서의 행보가 그리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어느 정도는 예견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무리 어렵다 해도 결국 선배들처럼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그리고 뮤즈보다 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나아가서는 국사모 첫 아이돌물 목걸이까지도 기대했었습니다.

 

그러한 기대를 안고 2018년 국사모를 맞이했는데....

예선 통과 명단을 보니

그들은 없었습니다. 단 한명도!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아무리 뮤즈 극성 팬덤이 Aqours를 극렬히 배척하고 안티 활동을 벌인다 해도 여기에까지 큰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하진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Aqours 대에 들어 열기가 식었다는 말이 있어도 이렇게까지 영향을 주리라고도 생각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요소가 아니라면...진짜 뭐가 문제일까요?

 

내년 초면 극장판이 개봉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극장판이 반전을 이끌어낼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대 국사모 대회 중 극장판으로 호성적을 이끌어낸 사례가 전무하다시피 하거든요.

그렇기에 대반전은 사실상 어렵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qours에게 있어 이 상황을 조금이나마 더 낫게 할 만한 방책은 없을까요?

 

1. Aqours의 심각한 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은?

2. 극장판이 현 상황을 얼마나 호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Aqours에게 희망은 있을까요?

3. 향후 러브라이브 프로젝트 등장인물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2693 자동전투 너무 좋다. 1 쿠루루 2019.02.08 2019.02.09 52
22692 [한도리] 돈은 언제나 옳다 2 file 1+1=2 2019.02.07 2019.02.09 66
22691 국사모 투표했습니다 1 라온 2019.02.06 2019.02.08 49
22690 국사모 결승은 콩라인 데스매치를 보고싶네요. 1 운명의DESTINY 2019.02.06 2019.02.08 72
22689 국사모 투표 7 라온 2019.02.02 2019.02.08 100
22688 국제사이모에리그 2018-2019 준결승 시작되었습니다. 7 file maglor 2019.02.06 2019.02.08 150
22687 소녀전선) 기쁨의 뻘글 11 file 거냥거냥 2019.02.02 2019.02.08 99
22686 [뱅드림]자꾸 까먹게 되는거 2 file 미니키오 2019.02.06 2019.02.07 81
22685 Aㅏ... 피규어 너무 잘나온거같은데말이죠 으으 7 file 미니키오 2019.01.29 2019.02.06 106
2268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루디4 2019.02.05 2019.02.05 20
22683 인터라켄에 도착했습니다 8 Resurrection 2019.02.03 2019.02.05 93
22682 독일은 맥주국이 맞습니다 14 Resurrection 2019.01.29 2019.02.03 125
22681 연휴 시작!! 즐거운 설 연휴되세욤! 8 1+1=2 2019.02.02 2019.02.03 55
22680 뻘글 싸자고 하고 까먹음 5 file 거냥거냥 2019.01.29 2019.02.03 89
22679 [한도리]카스미 한복일러 나왔네요 11 file Primary 2019.01.29 2019.02.02 163
22678 ???:어이 대한민국 들어라 2 file Primary 2019.02.02 2019.02.02 76
22677 [데레] 오늘의 영화 7 file 막장학원H×H 2019.01.31 2019.02.02 75
22676 와 이곳이 아직도 운영됨? 4 허스트 2019.02.01 2019.02.02 83
22675 뮌헨에 도착했습니다ㅎㅎ 6 Resurrection 2019.02.01 2019.02.02 51
22674 모바일 이미지 업로드 곤칠수없나요? 2 라온 2019.02.01 2019.02.01 30
22673 뉨들 프라하 오니까 발포 비타민이 정말 싸요 6 Resurrection 2019.01.30 2019.01.31 72
22672 [뱅드림] 이거 밴드 애니맞죠? 3 file 미니키오 2019.01.30 2019.01.31 111
22671 [한도리] 부시모야!!! 카카오야!!! 이것도 게임이냐!!! 1 file 1+1=2 2019.01.30 2019.01.30 50
22670 광고다! 광고가 나타났다! 2 거냥거냥 2019.01.17 2019.01.30 77
22669 러브라이브 선샤인 극장판 국내 2월 14일 개봉 예정 2 file JINI 2019.01.29 2019.01.29 73
22668 저도 유럽 가고싶어요 5 BC둘기 2019.01.29 2019.01.29 51
22667 저는 지금 프라하입니다 11 Resurrection 2019.01.29 2019.01.29 60
22666 [뱅드림 2기]이제 정주행 하기 시작했습니다. 2 file Primary 2019.01.28 2019.01.29 68
22665 약스포?)러브라이브 특상회 다녀왔습니다. 11 file 1+1=2 2019.01.28 2019.01.28 69
22664 국사모 8강 대진과 겨울리그 현황을 보며 병맛 2019.01.28 2019.01.28 7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63 Next
/ 76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