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좀 밀려서 늦게보긴했습니다만

 

18화는 참 인상깊은 화였네요. 

 

명장면.jpg

명장면2.jpg

명장면3.jpg

명장면4.jpg

 

대사를 띄우기 위해 스샷을찍었더니 얼굴이;;

 

아무튼... 살다보면 때때로 다른사람에게 기대받게되고 그러면 또 그에 부흥해줘야겠다는 책임감이 들때도 있습니다. 별거아닌거에 대한 기대라고해도 그런게 좀 부담스러울때도 있고 말이죠. 당연히 주변의 기대가 클수록 받는 부담감도 책임가도 클거고요. 저는 뭐... 그정도까지의 위치에있지는 않아 그렇겠지라고 생각할뿐이지만요.

 

작품의 사쿠타로 기장, 통칭 사쿠쨩(...)의 경우 많은 나이에도 최정상급의 위치에 있는만큼 주변의 기대도 더 크고 그만큼 부담감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짊어져야한다고 되내이고 경기에 임합니다.

 

 

명장면5.jpg

 

그러한 기대가 자신을 지금 이자리까지 있을수있게 동여매줬다고 하면서 말이죠.

 

 

물론 이건 현실이 아닌 작품이긴합니다만, 그러한 기대의 부담을 받아들이고 나아갈수있기에 최정상에 있는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쇼기가 아니라 다른분야에서도, 그리고 현실에서도 프로선수라불리우는 선수들은 다들 그렇겠지요.

 

 

p.s. 사실 이작품은 분명 주인공과 카와모토가가 주연이긴합니다만 조연급 인물들의 심리묘사를 보고있으면 때로는 군중극같다는 느낌을 받게되네요. 물론 몇몇 화에 한해서긴하지만 주인공의 존재를 잊게되버리고 그 화에서만큼은 조연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해버리게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1995 아 최근 왜이럴까... 12 괴도키드 2018.04.13 2018.04.18 127
21994 오랜만에 5성군요 2 라온 2018.04.17 2018.04.18 44
21993 유일하게 혼자 떨어진 제주. 운명의DESTINY 2018.04.17 2018.04.17 55
21992 수원과 울산이라... 3 운명의DESTINY 2018.04.17 2018.04.17 46
21991 [듀링] 2000위 이내에 안착했네요... 2 file 막장학원H×H 2018.04.17 2018.04.17 40
21990 여러분..인생이란 뭘까요...? 12 너프된꼬마 2018.04.14 2018.04.16 112
21989 날도 따신거 같고... 3 file Primary 2018.04.15 2018.04.15 81
21988 3박4일 오사카 교토 가는데 9 BC둘기 2018.03.29 2018.04.15 140
21987 축구계의 유일신 6 file Primary 2018.04.12 2018.04.15 102
21986 혹시 독일 여행 가시는분 있으시면 조심하세요 4 BC둘기 2018.04.13 2018.04.14 101
21985 [듀링] 지옥같은 KC컵 2 file 막장학원H×H 2018.04.11 2018.04.13 48
21984 지금까지 몰랐던 충격적인 회사 컴퓨터의 진실이란 5 미니키오 2018.04.11 2018.04.13 116
21983 아...이놈의 세탁기....[...] 4 file 울트라빅슈 2018.04.12 2018.04.12 87
21982 기훈이형 날 가져요 ㅠㅠㅠㅠㅠ 2 Primary 2018.04.11 2018.04.11 60
21981 말컹이 민재 만나서 물컹이 된 경기. 2 운명의DESTINY 2018.04.11 2018.04.11 63
21980 음방 해 버렸달까... 6 file BC둘기 2018.04.11 2018.04.11 84
21979 행운랭크가 올라가지 않아요... 7 너프된꼬마 2018.04.09 2018.04.11 87
21978 인생 두번째 가위 4 Kyonpachi 2018.04.10 2018.04.11 93
21977 [지진 속보] 일본 시마네현 근처 강진 발생 1 file JINI 2018.04.09 2018.04.11 70
21976 잘도 이런 미친 포스터를 10 file Resurrection 2018.04.09 2018.04.10 128
21975 오늘자 K리그 홍보대사 극한직업 1 file Primary 2018.04.08 2018.04.09 78
21974 벛꽃을 본 어린이.ㅅㅌㅅ 4 하루디4 2018.04.08 2018.04.08 94
21973 머리도 아프고 가슴도 아프고... 3 Primary 2018.04.07 2018.04.08 80
21972 다음 재해를 맞이할 준비가 갖춰졌습니다. 함께 새벽을 보시는게 어떻습니까? 8 file 거냥거냥 2018.04.05 2018.04.08 132
21971 볼만한 치유물 애니있을까요? 27 너프된꼬마 2018.03.28 2018.04.07 265
21970 로보크하시져 로보크래프트 5 블루스크린 2015.03.10 2018.04.07 1043
21969 쓸 건 없고 학교 사진이나 올려봅니다 20 file Resurrection 2018.04.03 2018.04.06 141
21968 타임아웃이 있는 시험의 ㅈ같음을 알려드리죠 16 Resurrection 2018.04.05 2018.04.06 125
21967 고양이를 본 어린이.txt 4 하루디4 2018.04.06 2018.04.06 91
21966 갱장히 춥네여 하루디4 2018.04.06 2018.04.06 48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741 Next
/ 74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