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1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Guardian 에서 현재 세계 곳곳에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현실을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현 경제상황에대한 불만과 과거 독재정권에대한 무지가 섞여서 사람들이 독재자를 통해서라도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타인에게 강요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2~30년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추구하는 것 보다 성숙한 민주주의 체제가 유지되는 것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했지만, 요즘 사람들은 민주주의 체제 유지에 실질적으로 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One possible explanation for why a lot of young people have grown disenchanted with democracy is that they have little conception of what it would mean to live in a different political system. People born in the 1930s and 40s experienced the threat of fascism as children or were raised by people who actively fought it. They spent their formative years during the cold war, when fears of Soviet expansionism drove the reality of communism home to them in a very real way. When they are asked whether it is important to them to live in a democracy, they have some sense of what the alternative might mean.

 

지금 이런 일이 한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생각을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 독해 연습하기 매우 좋은 글 입니다.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18/mar/04/shock-system-liberal-democracy-populis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2426 10월은 애니메이션의 달 2 file JINI 2018.09.22 2018.09.24 182
22425 ???:저....저기 Set가 Set로 안보이는데요 5 file Primary 2018.09.16 2018.09.23 240
22424 키즈나 아이.. 버츄얼 유튜버 중에서 유리한 이유 3 file cxfdsaf221 2018.09.22 2018.09.22 240
22423 우리은행 개ㅅㅋ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Resurrection 2018.09.21 2018.09.22 174
22422 갑자기 엠블렘이 그리워졌다 2 By.Xien 2018.09.20 2018.09.22 173
22421 [페그오]이벤트 예장 뽑고싶었는데... 라온 2018.09.20 2018.09.20 113
22420 군대 관물대 변화 최부장네아랫집 2018.09.20 2018.09.20 184
22419 [소녀전선] 히든 랭킹전... 구웨에에에엑 1 file 미니키오 2018.09.19 2018.09.19 153
22418 안전거리의 중요성 최부장네아랫집 2018.09.19 2018.09.19 141
22417 오늘!! 대학교 면접보러갑니다~!! (>_<)/ 4 1+1=2 2018.09.18 2018.09.18 180
22416 [주문토끼] 2019년 OVA, 2020년 3기 예정 3 file JINI 2018.09.16 2018.09.17 169
22415 [one room] 아뉘 이런 컨셉인 작품인건 알지만요... file 미니키오 2018.09.16 2018.09.16 155
22414 오늘도 역시 조용하네요 4 file Primary 2018.09.12 2018.09.15 237
22413 덕x) 묵혀뒀던 음반같은거 없으신가요 13 file BC둘기 2018.09.13 2018.09.14 248
22412 김동욱 아버지의 말씀 최부장네아랫집 2018.09.14 2018.09.14 146
22411 근데 사이트 서버 갈수록 느려지는거 같은거 기분탓인가요. 1 TheGP 2018.09.13 2018.09.14 193
22410 [데레스테] 기쁘다 핑즈키 오셨네! 9 TheGP 2018.09.13 2018.09.13 125
22409 [밀리시타] 아직도 1주년 스알 쓰알로 한 개도 못만든 흑우 없제잉? BC둘기 2018.09.13 2018.09.13 95
22408 안뇨옹 3 하루디4 2018.09.11 2018.09.12 201
22407 평가전 칠레전 선발 라인업 5 file Primary 2018.09.11 2018.09.11 256
22406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최부장네아랫집 2018.09.11 2018.09.11 163
22405 퇴원했습니다. 2 JINI 2018.09.10 2018.09.11 209
22404 대학원 생활 근황 4 Resurrection 2018.09.10 2018.09.11 220
22403 [데레스테] 프린세스 데려온 기념으로 덱을 짜봤는데 8 file BC둘기 2018.09.06 2018.09.10 298
22402 여자 직원의 실수.jpg 최부장네아랫집 2018.09.10 2018.09.10 149
22401 컴퓨터상에서 유동인구가 많고 글쓰면 잘알려질수 있는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3 너프된꼬마 2018.09.07 2018.09.10 214
22400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5 file JINI 2018.09.05 2018.09.10 247
22399 [반도리] 갓겜! 갓겜입니다! 4 file 1+1=2 2018.09.07 2018.09.09 202
22398 평가전 코스타리카전 선발 라인업 8 file Primary 2018.09.07 2018.09.07 223
22397 현재 국사모 근황 대략 정리해주실 수 있으신 분? 3 병맛 2018.09.06 2018.09.07 216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56 Next
/ 75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