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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도타의 영웅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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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lyte_full.png


강령사제 - 로룬드제르


힘 16 + 2.0

민 15 + 1.7

지 22 + 2.5

이동속도 290

공격범위 550

기본 공격속도 1.7


지능 영웅

원거리 영웅

지원 - 생존력 - 캐리


캐릭터 배경=======================

역병이 창궐하던 시절, 음흉한 분위기를 풍기던 무명 사제 로툰드예르는 상관들의 급작스러운 죽음 덕분에 하루아침에 추기경의 지위에 올랐다.

새롭게 임명된 추기경 로툰드예르는 교단의 다른 이들이 환자들을 도우려 나가 있는 동안에도 루무스크 대성당에 틀어박힌 채 사람들의 재산을 갈취할 계획만 세우고 있었다.

그는 죽어가는 귀족들에게 영적인 축복을 내려주는 대가로 세속의 땅을 양도받고자 했다. 그러나 역병이 잦아들어 몇몇 끈질긴 구석에만 남자, 그의 행적이 상부 교단에 발각되고 말았다. 

그는 이단으로 판별되었고,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지속되는 병에 시달리는 마법 주문에 걸린 채, 역병이 들끓는 병동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로툰드예르의 타고난 면역력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로툰드예르는 천연두에 걸렸으나, 죽기는커녕 오히려 더 강해졌으며 그 힘을 흡수하여 진정한 전염병의 마법사, 역병의 교주로 다시 태어났다.

그는 스스로 강령사제라 칭하며 세계를 여행했고, 가는 곳마다 역병을 퍼트렸다. 그리고 매번 전염병이 마을을 궤멸시킬 때마다 끔찍하리만큼 더 강해지고 있다.


Q=======================================================

necrolyte_death_pulse_hp2.png

죽음의 파동

쿨타임 - 8/7/6/5

마나소모 - 125/145/`165/185

피해 타입 - 마법/마법면역 무시할 수 없음


시전자로부터 475 범위 내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아군을 치유합니다.

피해량 - 75/125/200/275

치유량 - 70/90/110/130


치유효과는 마법면역을 무시합니다.

느리게 이동하는 투사체가 적중시 효과가 발생합니다.(400속도)


=================================================


짧은 쿨타임, 적당한 피해량, 괜찮은 치유량, 적절한 범위, 빠른 발동속도 

사실상 강령사제가 캐리 역활을 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다.

강령사제는 자신이 캐리를 하는게 아니라 아군이 캐리를 하게 좀비로 만드는 (....) 타입의 캐리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써줘야한다.

다만 이 스킬의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

마나소모가 높다. 더럽게 높다. 지리리도 높다. 한타가 시작하면 5초마다 갈겨야되는데 한번당 185가 소모된다 (....)

다행히 강령사제는 이 스킬과 궁 외에는 모두 패시브라 마나관리가 엄청나게 어렵지는 않다.

한타 시작하고 마나통이 충분하거나 궁이 이미 빠졌으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연타하자.


W=======================================================

necrolyte_heartstopper_aura_hp2.png

심장마비 오라

패시브

피해 타입 - 역 채력재생

(저항 불가,마법저항 무효,데미지 판정 없음,사망 가능,사망시 강령사제 킬.)


1200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초당 피해를 입힙니다.


피해량 - 대상의 최대 체력의 0.6/0.9/1.2/1.5 %



=======================================

강령사제 레인전의 꽃.

취향에 따라 빠르게 찍거나 1,2 레벨만 찍고 버리기도 한다.

범위가 미친듯이 길어서 레인전 상황동안 적에게 출혈을 강요한다.

한타때도 신경 끄고있어도 꽤나 쏠쏠한 피해를 입힌다.

또한 일단 오라 종류라(....) 범위를 벗어나거나 강령사제가 죽더라도 짧은 시간 더 지속되어 의외의 결과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E=======================================================

necrolyte_sadist_hp2.png

가학자

패시브


강령사제가 어떤식으로든 유닛/영웅을 처치할 경우 6초간 강령사제의 마나와 체력이 회복됩니다.

영웅을 처치할 경우 본래 회복량의 10배에 해당하는 회복량이 됩니다.


회복 마나량 - 초당 2/4/6/8

회복 체력량 - 초당 1/2/3/4


지속시간 도중 다른 유닛을 처치할 경우 중첩이 늘어납니다.

각 중첩의 지속시간은 따로 유지됩니다.(중첩되도 지속시간이 초기화되지 않음)

아군 처치시에도 상관 없이 적용됩니다.


=======================================

강령사제 레인전의 꽃(2)

강령사제가 레인 지원(서포터)를 하면 안되는 이유

미드내놔 임마.

저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이 스킬을 통해 강령사제는 막타를 잘 먹고 그걸로 Q 를 난사하며 적을 견제하는게 주 레인전이다.

아군을 죽여도 적용되는걸 보시다시피 디나이도 중요.

다만 킬 방식을 따지지 않는 편이라 (...) 좀만 템이 되도 아군 크립을 치유하고 적군 크립을 잡아먹고 마나를 회복하며 미친듯한 푸쉬력을 보여준다.(정작 푸쉬로 분류가 없다. 왜죠?)

영웅 킬도 중요한 요소인데 스킬레벨이 4레벨일 경우 피가 총 240이 차고 마나가 480이 찬다 (....)
한타중에 한명이라도 사망한 순간 피와 마나가 쭉쭉 차오르는 강령사제를 보면 정신이 아득해진다...


R=======================================================

necrolyte_reapers_scythe_hp2.png

사신의 낫

쿨타임 - 100/85/70

마나 - 175/340/500

시전 사거리 - 600

피해 타입 - 마법 - 마법 면역에게 데미지 만 막힙니다.


대상을 1.5초간 기절시키고 기절이 끝날때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이 기술이 걸린 상태에서 사망시 적의 부활시간이 30초 증가합니다.


피해량 - 대상의 잃어버린 체력  * 0.4/0.6/0.9


기절시간동안 대상이 사망시에도 강령사제가 처치한걸로 인정되며 가학자(E) 의 효과를 모두 받습니다.


아가님(궁극기 강화)===============

피해량 - 0.6/0.9/1.2

쿨타임 - 70/70/70

마나소모 - 150/340/500

부가효과 - 대상의 골드부활이 금지된다.


===================================


체력이 깍인 적을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보내버리는 궁극기.

스턴이 걸려 확정적 죽음인것도 서러운데 부활시간도 30초 증가한다(....)

더욱이 이렇게 죽으면 강령사제는 E 로 다시 체력과 마나를 포풍같이 회복한다.

피해량은 시전할 시간이 아닌 낫이 꼽히는 순간 결정되니 1.5초간 딜이 더 들어온다거나 체력이 회복한다거나 해서 피해량이 바뀔 수 있다.

무조건 막타 용도로 쓸게 아니라 1.5초 기절이나 적당히 박아줘도 난전중에는 킬 각이 꽤 나온다.

순간 RQ 로 박아서 남는 체력에서 킬을 뽑아내는 것도 가능.


한타중 딸피가 보이면 일단 아낌없이 질러주자. 강령사제가 킬스틸 한다고 욕 먹을 수 도있지만 강령사제가 킬을 하면 아군 모두에게 아낌없는 힐을 주고


적군에게는 자비없는 Q 를 선사한다. 한타중엔 일단 박고보자.


추천 아이템 =============================================

메칸즘 -------------------------

강령사제 본인의 미묘한 방어능력을 향상시켜주고 메칸즘 사용 + Q 로 이중 힐부스트는 적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준다.


혈석---------------------------

강령사제가 소유한 순간 Q 가 끊이지 않아 아군 체력의 메시아로 강립하며 체력 측면에서도 강령사제의 캐리력을 향상시켜준다.


시바의 은총---------------------

방어력 + 1회 추가피해를 통한 깜짝궁킬. 탱킹력 향상. 마나리젠 증가.. = 적에게 노답.


타라스크의 심장-----------------

강력한 체력을 통해 탱킹력을 향상시켜주지만 초반에 마나에 허덕이는 강령사제에게 초반부터 갈만한 아이템이라기엔... 후반부 마나리젠이 풍족해지고 아이템 칸이 남을때 생각해보자.

어짜피 강령사제의 마나리젠은 Q 를 원할하게 쓰면 충분하고 강령사제의 캐리력은 자기가 살아서 아군을 바퀴벌레로 만들어주는게 포인트다.


운용=============================================

단순 캐리로 운용하지 마라.

힐붙었다고 다 서포터 아니다.


캐리태그가 붙어있지만 단독으로 모조리 적을 도륙하는 역활이 아닌

아군을 치유하고 적을 점차 말려죽이는 타입의 캐리다.

본인이 딜량이 낮아도 아군이 모두 지속적으로 살 수 있으면 총 딜량에서 높아진다는 이론의 캐리.

5명이 모두 정상적으로 치유를 받는다고 할때 3명(본인 포함) 만 치유를 받아도 이미 치유력 면에서 다른 영웅 뺨을 미친듯이 후려갈긴다!

그렇다고 피해량이 낮은 편도 아니다.


다만 전선 지원(서포터)으로로 운용은 크게 추천하지 않는게


적어도 빠르게 코어템이 1,2개는 나와줘야 뭐가 된다.

다른 힐러와 달리 최전선에서 맞으면서 치유를 해야하고 아무리 치유량이 좋다고 해도 점사당하면 순식간에 녹아버려선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마나통이 부족해서 Q 를 난사할 수 없을 경우도 그렇고.


또한 강령사제의 레인전의 기본은 E 로 마나를 처묵처묵하면서 W 로 적의 피를 조금씩 까며 Q 로 체력적 이득을 보는 것에 있는데...

서포터로 운영한다면 일단 막타를 먹는 양이 크게 줄고 디나이로 먹는 양이 늘어나게 된어 Q 를 자주 쓰기 힘들어진다.

결국 W 로 부비부비만 하는 잉여 서포터가 되기 쉽다.

굳이 서포터로 운용하겠다면 레인전을 최대한 빨리 끝나게 한 후 푸쉬를 통한 파밍을 해야한다.

일단 적어도 어느정도 탱킹력과 마나통이 보장이 안되면 정말 쓸모가 더럽게 없다.

킬을 먹는다고 해도 체력재생만으로 버티는거엔 한도가 있다.


그러니 미드 내놔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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