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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8년 국사모도 절반 이상이 지나간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국사모 기록 조회해 보고 정리해 볼 때마다 계속 Aqours가 눈에 아른거리는 걸 참을 수가 없군요.

이번에 한 번 속 시원히 말해 보려고 합니다.

대체 왜 이들이 국사모에서 이렇게 물도 못 먹고 관객으로 밀려나야 하는지,

그리고 정말 이들에게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인지를

 

사실 Aqours의 국사모에서의 행보가 그리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어느 정도는 예견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무리 어렵다 해도 결국 선배들처럼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그리고 뮤즈보다 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나아가서는 국사모 첫 아이돌물 목걸이까지도 기대했었습니다.

 

그러한 기대를 안고 2018년 국사모를 맞이했는데....

예선 통과 명단을 보니

그들은 없었습니다. 단 한명도!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아무리 뮤즈 극성 팬덤이 Aqours를 극렬히 배척하고 안티 활동을 벌인다 해도 여기에까지 큰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하진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Aqours 대에 들어 열기가 식었다는 말이 있어도 이렇게까지 영향을 주리라고도 생각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요소가 아니라면...진짜 뭐가 문제일까요?

 

내년 초면 극장판이 개봉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극장판이 반전을 이끌어낼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대 국사모 대회 중 극장판으로 호성적을 이끌어낸 사례가 전무하다시피 하거든요.

그렇기에 대반전은 사실상 어렵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qours에게 있어 이 상황을 조금이나마 더 낫게 할 만한 방책은 없을까요?

 

1. Aqours의 심각한 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은?

2. 극장판이 현 상황을 얼마나 호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Aqours에게 희망은 있을까요?

3. 향후 러브라이브 프로젝트 등장인물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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