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9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느덧 2018년 국사모도 절반 이상이 지나간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국사모 기록 조회해 보고 정리해 볼 때마다 계속 Aqours가 눈에 아른거리는 걸 참을 수가 없군요.

이번에 한 번 속 시원히 말해 보려고 합니다.

대체 왜 이들이 국사모에서 이렇게 물도 못 먹고 관객으로 밀려나야 하는지,

그리고 정말 이들에게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인지를

 

사실 Aqours의 국사모에서의 행보가 그리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어느 정도는 예견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무리 어렵다 해도 결국 선배들처럼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그리고 뮤즈보다 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나아가서는 국사모 첫 아이돌물 목걸이까지도 기대했었습니다.

 

그러한 기대를 안고 2018년 국사모를 맞이했는데....

예선 통과 명단을 보니

그들은 없었습니다. 단 한명도!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아무리 뮤즈 극성 팬덤이 Aqours를 극렬히 배척하고 안티 활동을 벌인다 해도 여기에까지 큰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하진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Aqours 대에 들어 열기가 식었다는 말이 있어도 이렇게까지 영향을 주리라고도 생각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요소가 아니라면...진짜 뭐가 문제일까요?

 

내년 초면 극장판이 개봉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극장판이 반전을 이끌어낼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대 국사모 대회 중 극장판으로 호성적을 이끌어낸 사례가 전무하다시피 하거든요.

그렇기에 대반전은 사실상 어렵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qours에게 있어 이 상황을 조금이나마 더 낫게 할 만한 방책은 없을까요?

 

1. Aqours의 심각한 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은?

2. 극장판이 현 상황을 얼마나 호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Aqours에게 희망은 있을까요?

3. 향후 러브라이브 프로젝트 등장인물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2615 베트남 2018 AFF 스즈키컵 우승! 2 updatefile JINI 2018.12.16 2018.12.16 29
22614 올해도 2주일 남았네 new 거냥거냥 2018.12.16 2018.12.16 12
22613 일본다녀옴 7 쿠루루 2018.12.10 2018.12.16 79
22612 와 기말고사 끝났다 6 Resurrection 2018.12.13 2018.12.15 62
22611 일본다녀옴2 4 쿠루루 2018.12.12 2018.12.13 57
22610 요즘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8 銀童 2018.12.08 2018.12.12 126
22609 밥이나 한번 먹자는것 갱신 6 銀童 2018.12.08 2018.12.12 143
22608 하나조노 일렉기타라... 흠... 2 file 1+1=2 2018.12.08 2018.12.09 65
22607 ???:어이 대구FC 들어라! 4 file Primary 2018.12.08 2018.12.09 71
22606 다가오는 2019년. 그녀들의 힘찬 비상을 다시 한 번 기원하며 2 병맛 2018.11.14 2018.12.07 146
22605 ㅡ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 file Resurrection 2018.12.06 2018.12.07 80
22604 광고.... 2 file Primary 2018.12.06 2018.12.07 88
22603 망고........... 2 리파 2018.12.07 2018.12.07 58
22602 로스트아크 조아 file 리파 2018.12.07 2018.12.07 38
22601 광고가... 몰려온다 1 거냥거냥 2018.12.06 2018.12.06 53
22600 바보들아 예의상 해본 말일텐데 눈치도 없냐; 5 리파 2018.12.03 2018.12.06 152
22599 [데레] 140만 돌파 8 file 막장학원H×H 2018.12.06 2018.12.06 51
22598 프라이머리님 일요일에 상암 가시나요 2 file Resurrection 2018.12.05 2018.12.06 73
22597 날도 춥고 미세먼지도 있는데 무슨 밥이에요~ 2 file BC둘기 2018.12.05 2018.12.05 77
22596 번역 부탁드려요 2 file 라온 2018.12.03 2018.12.04 92
22595 12월에 한국에 들어가는데 오랜만에 모여서 밥이나 한번 먹었으면 합니다. 14 銀童 2018.10.09 2018.12.03 351
22594 정발 중단한거 이북으로라도 내줬으면 ㅡㅡ 7 미니키오 2018.11.29 2018.12.02 89
22593 사맛은 밥먹자는 약속을 지켜라! 2 Resurrection 2018.12.02 2018.12.02 71
22592 밥 12월에 한번 먹는다고 언제한 번 본 기억만 나는데.. 2 아이리 2018.12.02 2018.12.02 60
22591 건담 내러티브 사전 공개판이 나왔습니다. 2 울트라빅슈 2018.11.30 2018.12.02 53
22590 아아..종말이에요.. 6 너프된꼬마 2018.11.20 2018.12.01 141
22589 애옹~ 2 file 리파 2018.11.30 2018.12.01 60
22588 [데레] 월한정으로 벽 하나 채웠습니당 2 file 막장학원H×H 2018.12.01 2018.12.01 58
22587 [고블린 슬레이어]순서를 좀 섞었네요... 4 file 울트라빅슈 2018.11.04 2018.11.30 168
22586 지스타 넥슨 쿠폰북 뿌려욧! 69 리파 2015.12.26 2018.11.30 117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54 Next
/ 75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